부모훈련원 소개

부모를 깨우는 사랑의교회 부모 훈련 프로젝트
사랑의교회 부모훈련원

‘일류 대학’에 들어가는 것이 교육의 전부가 되어버린 세상에서 우리 아이들이 살아갑니다. 더 빨리, 더 높이, 무조건 앞서가기만을 강요하는 무한 경쟁의 세상은 아이들의 인격과 신앙을 처참하게 황폐화시키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보다 더욱 가슴 아픈 현실은 대부분의 성도님들 조차도 자녀 교육에 대한 기독교적인 가치관을 확립하고 이를 실천하고 있는 경우는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이는 믿음의 단절이라는 뼈 아픈 결과를 낳고 있으며, 염려와 걱정으로 바라보는 유럽 교회의 현실이 곧 한국 교회의 모습으로 나타날 것입니다.
이제는 성경적 가치관을 가지고 자녀를 양육하는 실천적인 변화가 필요한 때라고 생각합니다. 이 변화는 다음과 같은 비전을 함께 공유함으로 시작됩니다.

“Home is a Church”
가정은 교회입니다.

가정은 신앙교육을 행할 수 있는 최고의 장입니다. 신앙의 세대계승을 위해서는 반드시 교회와 가정은 함께 가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신앙의 전수를 위하여 만드신 기관이 바로 가정과 교회이기 때문입니다.
교회와 가정은 모두 하나님을 예배하고, 다음세대에 신앙을 전해야하는 장소입니다. 우리의 신앙과 삶이 일치되어야 함을 기억해야 합니다.
다음세대에 신앙을 전수할 수 있는 가장 좋은 길은 견고한 가정과 믿음의 공동체를 함께 만들어갔던 신앙의 선배들의 영적 훈련 방법을 회복하는 것입니다.


“Parents are Teachers”
부모는 교사입니다.

너무나 중요한 일이기에 다른 사람이 대신할 수 없는 일이 있습니다. 부모의 역할이 바로 그렇습니다. 부모는 자녀에 대하여 모든 일에 책임과 권한을 갖습니다. 이것은 신앙의 영역에 대해서도 예외가 없습니다.
신명기 6장 7절을 보면 부모 세대에게 새겨진 하나님의 말씀을 ‘자녀에게’ 가르치도록 권면하고 있습니다. 자녀의 신앙과 관련하여 일차적으로 훈육의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고 성경은 말씀하십니다. 부모는 자녀에게 말씀을 가르치고, 말씀으로 훈육해야만 합니다. 부모는 가정에서 신앙의 선배, 말씀의 선생이 되어야 합니다.
사랑의교회 부모훈련원은 다음세대를 향해 믿음의 세대 계승을 위해 대안을 제시할 것 입니다.